
가수 박민수가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파이널 1차전 1등은 박민수가 차지했다. 박민수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기쁨을 전했다. 무대를 직접 하는 경연이 아니었음에도 왜 그렇게 긴장을 많이 했었는지 묻는 이상미의 질문에 "노래를 안 부른다고 해서 긴장이 줄어들지는 않더라.
제가 부른 노래를 같은 자리에서 함께 듣는다는 생각을 하니 새로운 긴장감이 느껴졌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박민수는 "컨디션이 중요하다 생각해 건강 관리도 하고, 노래 연습도 계속하고 있다. 심사위원분들이 주신 귀한 피드백 잘 생각해 무대 준비하겠다"라며 다음 경연을 향한 각오를 다졌고, "박민수의 '깜빡깜빡' 깜빡하지 말고 꼭 들어달라"라고 신곡 홍보도 잊지 않았다.
파이널 진출자 8인의 순위도 모두 공개됐다. 2등에 김중연, 3등에 공훈, 4등에 재하, 5등에 지영일, 6등에 송민경, 7등에 문초희, 8등에 최대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