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 ‘데자부’로 돌아온다. RBW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소속사 RBW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오는 23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룩북을 공개한다. 25일에는 브랜드 필름, 26일부터 31일까지는 총 네 편의 ‘데자부 프레임’을 차례로 선보이며 신곡의 분위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을 이틀 앞둔 9월 1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 스케줄러 곳곳에 삽입된 ‘원 앤드 온리’, ‘셸 위 다이브 인?’, ‘라이크 유 노 미’, ‘퍼펙트 하이라이트’ 등의 문구도 새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앞서 공개된 로고 모션의 맑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달리 이번 스케줄러에서는 강렬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내세워 권은비가 ‘데자부’를 통해 보여줄 변신을 예고했다.
‘데자부’는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자 RBW로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새로운 출발점에서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RBW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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