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에반, ‘DEATH OF ME’ 콘셉트 포토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8-21 08:54:00
기사 이미지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첫 미니앨범 ‘DEATH OF M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에반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DEATH OF ME’의 ‘내추럴’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꾸밈없는 에반의 일상이 담겼다. 잔디에 앉아 비눗방울을 불거나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는 모습 등을 통해 자유롭고 청량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에반의 여유로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소년미와 자유로운 에너지를 강조하며 새 앨범에서 보여줄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에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에반의 의지가 담겼다.

특히 에반은 타이틀곡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신보에는 ‘Death of Me’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며, 앨범 프로듀싱 전반도 직접 주도했다.

컴백을 앞두고 글로벌 활동도 이어간다. 최근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스포트라이트’와 ‘케이콘 LA 2026’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오는 23일 ‘2026 TIMA’, 27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 참석한다.

에반의 첫 미니앨범 ‘DEATH OF ME’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빌리프랩(하이브)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