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에스파가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과 일본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에스파는 중국 부문 1위를 지켰다.
한터차트는 21일 8월 2주 차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톱30을 발표했다. 집계 기간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다.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 부문에서도 정상을 지켰다. ‘디스 앤 댓’이 종합 지수 1만6139.12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 에이엔의 ‘어 뉴 에라 오브 나우’가 뒤를 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스파의 ‘레모네이드’가 종합 지수 2만8224.44점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이 2위,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 댓’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국가별 음반과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종합해 순위를 집계한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되며 세부 앨범 차트 성적과 판매량은 후즈팬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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