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를 불문하고 절대 실패 없는 컬러 조합이 있다. 바로 흰색과 청색(블루)이 그 주인공이다.
스타들의 ‘흰 티+청바지’ 스타일링으로 들어가 보자.

현재 가장 핫한 걸그룹인 리센느의 막내, ‘신라 공주’ 제나는 이미지에 어울리는 귀여운 흰 티+청바지 조합을 선택했다.
슬리브 부분에 레이스가 달린 흰 나시티를 이너티로 착용했고 데님 멜빵바지를 하의로 매치해 발랄한 느낌을 더해주었다.
연브라운 컬러의 워커를 슈즈로 매치해 밋밋하지 않은 컬러 포인트를 주어 마무리했다.

역시나 가장 핫한 그룹 중 하나인 에이티즈의 산도 필승 컬러 조합을 선보였다.
얇은 린넨 소재의 흰 와이셔츠 티에 빈티지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더했으며 팬츠를 한번 롤업해 포인트를 줬다.
더해 산 역시 스니커즈를 브라운 컬러로 매치해 신발에 포인트 색감을 추가했다.

최근 솔로 앨범과 솔로 콘서트 ‘YOUNGES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데이식스 영케이도 해당 컬러 조합을 매치했다.
화려한 프린팅이 들어간 흰 티에 연청바지를 매치했고 블랙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심심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최근 워터밤 무대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빌리 츠키는 흰 티+청바지 조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몸에 핏 되는 흰색 반팔 크롭티에 부츠컷 연청바지로 클래식한 멋 가득한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크롭티+부츠컷 조합으로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줌으로써 완벽한 매력을 더해주었다.

아이브 레이도 찰떡 흰 티+청바지 조합을 선택했다.
깔끔한 흰색 나시티에 버뮤다 청바지를 매치해 귀여운 포인트 가득한 패션을 선보였다. 캡 모자를 액세서리로 바지에 걸쳐주며 포인트를 더했고 실버 체인 목걸이로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컬러 조합 하나만으로 다양한 무드를 낼 수 있는 매력 가득한 ‘흰 티+청바지’ 스타일링!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셀러 조합이기에 해당 스타일링을 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다.
계절에 상관없이 변함없는 멋을 내고 싶은 날, 고민 말고 시도해 봐야 할 ‘필승 조합’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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