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브걸 민영이 1년 만에 솔로곡으로 돌아온다. 새벽의 설렘과 감정의 여운을 담은 신곡 ‘애프터 2AM’을 통해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준다.
민영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곡 ‘애프터 2AM’을 공개한다. 지난해 7월 발매한 ‘오늘 밤 뭐해?’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전작 ‘오늘 밤 뭐해?’에 이어 이번 신곡 역시 밤을 배경으로 한다. 민영은 절제된 보컬로 설렘을 담백하게 표현하며 곡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스튜디오363은 “민영이 가진 보이스의 매력을 극대화한 맞춤형 프로듀싱으로 작업된 곡”이라며 “브브걸의 음악과 함께 ‘여름밤 플레이리스트’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애프터 2AM’은 밴드 더블유 출신 프로듀서 김상훈과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루빈이 공동 작곡·편곡했다. 루빈은 작사에도 참여했다.
신곡은 스튜디오363이 음원과 라이브 영상을 함께 선보이는 ‘시리즈363’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백아연, 러블리즈 케이, 이우, 첫사랑, 유영재 등이 참여한 바 있다.
사진제공=스튜디오363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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