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NBA 차이나 게임 2026’ 무대에 오른다. 오는 9월 첫 미니앨범 발매에 이어 10월 마카오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에반은 오는 10월 10일(현지시간)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NBA 팬 데이 2026’ 오프닝 공연에 나선다.
에반은 팬 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퍼포먼스를 맡아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 무대를 통해 해외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최근 에반은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공연·인터뷰 시리즈 ‘스포트라이트’와 ‘케이콘 LA 2026’ 무대에 올랐다. 중화권 시상식 ‘2026 TIMA’와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도 초청받으며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 활동도 앞두고 있다. 에반은 오는 9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며,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주도했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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