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배우 황성빈이 민우 역으로 유쾌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극 초반 민우는 미미에게 첫눈에 반해 망설임 없이 다가가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로 허당미를 드러냈다. 황성빈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능청스러운 리액션으로 민우의 순수한 매력을 한층 살렸다.
특히 지난 5화에서는 민우의 직진 로맨스가 더욱 속도를 냈다. 하기(강훈 분)와 함께 다름(김혜준 분)의 마음을 두고 엉뚱한 추측을 이어가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미미를 만나기 위해 필라테스 단체 수업에 나서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수업에 들어선 민우는 예상과 다른 분위기에 당황하면서도 미미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고된 동작을 끝까지 따라 했다. 이후 얼떨결에 신입 환영식까지 함께하게 된 민우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이끌림에 휩쓸리듯 자리를 지키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배우 황성빈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늘(18일) 저녁 8시 4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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