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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최고향’ 김도연-최유정, 원주 추억 여행 떠났다

김연수 기자
2026-08-14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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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최고향’ 김도연-최유정, 원주 추억 여행 떠났다 (제공: 딩고)


딩고(dingo)가 스타의 고향과 추억을 따라가는 신규 웹 예능 ‘내고향 최고향’을 선보였다.

딩고는 지난 13일 오후 7시 딩고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 ‘내고향 최고향’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내고향 최고향’은 스타가 자신의 고향을 찾아가 현지인들의 추천 장소와 자신의 추억이 담긴 공간을 직접 소개하는 로컬 여행 프로그램이다. 유명 관광지나 맛집을 찾아가는 데 그치지 않고 출연자의 기억이 깃든 장소를 함께 둘러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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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최고향’ 김도연-최유정, 원주 추억 여행 떠났다 (제공: 딩고)


첫 회에는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도연과 최유정이 출연했다. 김도연의 고향인 강원도 원주를 찾은 두 사람은 치악산 복숭아와 치악산 막걸리 등을 소개하며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김도연의 학창 시절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찾아 나섰다. 특히 중학생 시절 치어리더로 활동하다 캐스팅됐던 모교를 방문해 은사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연의 이야기를 함께 들은 최유정은 감동한 모습을 보이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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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최고향’ 김도연-최유정, 원주 추억 여행 떠났다 (제공: 딩고)


원주 중앙시장과 미로예술중앙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왁뿌볼 체험에 나섰다. 이어 노래방에서는 연습생 시절 평가곡을 다시 부르는가 하면, 최유정의 학창 시절 추억이 담긴 노래를 함께 부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자연 속에서는 백숙과 치악산 막걸리를 맛보며 원주의 먹거리도 경험했다. 두 사람은 막걸리의 맛에 감탄하며 남다른 만족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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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오아이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였던 김도연과 최유정은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는 동안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에는 서로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건네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마무리했다.

한편 딩고의 신규 오리지널 예능 ‘내고향 최고향’은 첫 회를 시작으로 스타들의 고향과 그곳에 얽힌 추억을 소개하며 새로운 로컬 여행의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첫 에피소드는 딩고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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