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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닉 터치미’ 원조 요정 슈, 무너진 피부 장벽 진단

김연수 기자
2026-08-14 1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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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닉 터치미’ 원조 요정 슈, 무너진 피부 장벽 진단 (제공: 채널 A)


1세대 걸그룹 S.E.S.의 슈가 피부 관리 습관을 점검하고 한 달간 맞춤 솔루션에 나선다.

14일(오늘)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4회에는 S.E.S.의 막내로 사랑받은 슈가 출연한다. 특히 슈를 25년간 가까이 지켜본 친구가 피부 상태를 걱정해 직접 ‘터치미’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의 바쁜 일상과 평소 피부 관리 습관이 공개된다. 슈의 모습을 지켜본 25년 지기 친구는 피부 상태부터 생활 습관까지 솔직하게 짚어내며 오랜 친구 사이에서만 가능한 거침없는 이야기를 전한다.

슈의 피부 상태를 살핀 임이석 터치 마스터는 ‘무너진 피부 장벽’을 주요 문제로 꼽는다.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 외부 자극에 민감해지고 수분 손실이 커질 수 있으며,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평소 생활 습관에서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발견된다. 다이어트를 위한 극단적인 식단을 비롯해 세안 대신 클렌징 티슈를 사용하는 습관, 잦은 태닝으로 인한 자외선 노출 등이 공개되면서 터치 마스터들의 점검이 이어진다.

이후 슈의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이 진행된다. 약 한 달간 솔루션을 실천하며 생활 습관까지 바꿔나간 슈는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찾는다. 꾸준한 관리 끝에 변화를 맞은 슈의 모습에 MC 안현모와 김지민을 비롯한 터치 마스터들도 놀라움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슈의 피부 상태를 변화시킨 맞춤형 솔루션은 무엇이었을지, 14일(오늘)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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