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트로의 리더 한태이가 그룹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타이틀곡 ‘인생샷’은 지금 이 순간을 가장 멋지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경쾌한 리듬과 한태이의 밝은 에너지가 어우러졌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더해 곡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살렸다.
앨범에는 ‘인생샷’을 비롯해 ‘낭만시대’, ‘스펜드 더 나이트’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곡부터 감성적인 분위기의 곡까지 다양한 장르와 무드를 담아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태이의 폭넓은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비주얼 역시 변화를 꾀했다. 웨스턴 무드와 현대적인 스타일을 조화시킨 콘셉트부터 절제된 분위기의 이미지까지 소화하며 앨범이 전하는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2012년 그룹 미스터미스터로 데뷔한 한태이는 일본 활동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TV CHOSUN ‘미스터트롯2’ 등 다양한 무대를 경험했다. 2024년부터는 마이트로의 리더로 활동하며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쌓아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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