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신병4 : 사보타주’가 새 대대장 이현균과 막내 하사 남태우를 필두로 한 간부진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절도 있는 카리스마의 신임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그의 군장까지 짊어진 채 험난한 적응기를 겪는 막내 하사 최일구의 대비가 담겨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 부소대장 임성민(남민우 분)과 새롭게 합류한 주임원사(송영재 분)까지 다채로운 간부진 라인업이 완성됐다.
새로운 대대장과 막내 하사의 합류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첫 방송시간은 24일 월요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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