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윤아, ‘사복까지 화보인 여돌’ 1위

서정민 기자
2026-08-12 07: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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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사복까지 화보인 여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 닝닝과 아이유를 제치고 일상 패션에서도 돋보이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택받았다.

최애돌은 ‘사복까지 화보인 여돌은 누구?’를 주제로 진행한 이미지픽 투표에서 윤아가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투표는 지난 10일 종료됐다.

이번 투표는 무대 의상이 아닌 일상적인 옷차림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여성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윤아가 닝닝과 아이유를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랐다. 윤아는 단정한 스타일링부터 편안한 캐주얼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윤아는 가수와 배우뿐 아니라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진행을 맡아 2022년 첫 회부터 5년 연속 MC로 무대에 섰다.

최애돌 관계자는 “윤아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일상 패션에서도 빛난다는 팬들의 평가가 이번 결과로 이어졌다”며 “투표에 참여한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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