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일요일인 9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30,000원, 살때 856,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38,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2,000원, 살 때 338,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00원, 살 때 11,5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23% 변동
2026년 8월 8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57,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4,1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6,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9,000원이며, 팔때 273,000원이다.
은은 살때 11,800원이며, 팔때 9,56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7일 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96,776.92원으로 지난주 거래 시작일 금시세(금값)인 185,745.51원 보다 11,031.41원 (등락률 +5.939%)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37,913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상승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12.5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870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주 거래 시작일 종가 196,290원 대비 9,260원(등락률 -4.718%)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068.5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주 거래 시작일 종가 4,061.07달러 대비 8달러(등락률 +0.185%) 상승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1.59% 상승하여 43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5.6%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4.4%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59%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7% 수준이다.
8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8.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1.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강력한 매수 심리를 등에 업고 장중 온스당 4,370달러를 넘어섰으나 4,33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금값을 위로 강력하게 밀어 올린 결정적인 기폭제는 다름 아닌 예상을 크게 빗나간 미국의 거시 경제 지표였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비농업 부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고용은 시장의 긍정적인 기대와 달리 무려 2만 3,000명이나 감소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 전문가들의 시장 예상치인 8만 3,000명 증가를 어마어마하게 큰 폭으로 밑도는 수치다. 나아가 직전 달인 6월의 신규 고용 수치 역시 기존에 발표됐던 5만 7,000명 증가에서 2만 명 증가로 대폭 하향 조정되며 노동 시장 냉각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님을 증명했다. 같은 기간 미국의 국가 실업률은 6월의 4.2%에서 7월 4.1%로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실물 경제가 호전되어 일자리를 구한 사람이 늘어났다기보다, 구직 활동 자체를 단념하면서 경제활동참가율이 61.4%로 함께 하락한 데 따른 착시 효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주요 경제학자들은 현재 미국 고용시장이 신규 채용의 문은 닫히고 해고 역시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른바 ‘느린 채용, 느린 해고’ 국면에 확실하게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밑돌며 뚜렷한 부진의 늪에 빠지자, 하반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인 금리 정책을 향한 시장의 굳건했던 기대감에도 급격한 지각변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대단히 커졌다. 당장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확률은 고용 지표 발표 직후 하락했다.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이 눈에 띄게 약해지면서, 정기적인 이자 수익을 배분하지 않아 시중 금리 상승에 극도로 취약한 금의 상대적인 보유 매력도는 껑충 뛰어올랐다. 미국 고용 시장이 차갑게 식어간다는 것은 연방준비제도가 끈적한 물가를 핑계로 무리하게 추가 긴축 통화정책을 밀어붙일 명분이 사라진다는 의미와 같다.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폭 축소되면서 미국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가 급락하고 굳건하던 달러화 가치마저 크게 흔들리는 점은 금 매수 심리를 폭발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미국 고용시장의 급격한 둔화를 확인시켜준 7월 고용 쇼크는 연방준비제도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명분을 약화시키고 달러 약세와 미 국채 금리 급락을 유발했다. 금리 인상 우려 완화는 무이자 자산인 금 보유의 기회비용을 현저히 낮추어 주며, 약달러 현상은 달러로 거래되는 금의 체감 가격을 낮춰 글로벌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부추긴다. 따라서 7월 신규 고용의 대폭 감소와 이에 따른 연준의 통화 긴축 중단 및 금리 상승 사이클 종료 기대감이 금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핵심 의제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합의 논의가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지난 주말 대규모 공습을 앞두고 무력 충돌 중단을 먼저 요청해 왔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며, "결과가 나올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현재 대화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반면 이란 외무부는 테헤란 지도부가 미국과 직접 협상하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가 해제되지 않는 한 어떠한 합의도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미국과의 직접 대화를 일축한 이란은 대신 해협 건너편에 위치한 오만과의 간접적인 중재 협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란과 오만은 페르시아만 진입 및 출항 시 양국 연안을 분리해 이용하는 새로운 단일 항로 관리 체계의 '지리적 좌표'에 합의하고 공동 발표문을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방안에 따르면, 걸프만으로 들어오는 선박은 이란 측 영해를 통과하고, 나가는 선박은 오만 측 영해를 이용하게 되며, 이란은 환경·보안 관리를 명목으로 일종의 '서비스 수수료'를 부과해 오만과 나누는 방식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통항료 부과와 이란의 해협 통제권 강화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오만과의 협상 타결이 곧바로 글로벌 물류 정상화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지난 2월 말 시작된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8월 들어 7개월째 장기화하고,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선박 공격까지 더해지면서 중동 발 물류 차질과 에너지 공급망 위협은 여전히 전 세계적인 화두다. 그럼에도 이란과 오만 간의 제한적인 우회 항로 개방 논의가 진행되며 최악의 원유 공급 대란은 피할 수 있다는 일말의 기대감이 형성되자, 국제유가는 최근 큰 폭으로 하락하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 언론들이 잇따라 제기한 '미군의 정밀 유도 탄약 고갈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넉넉한 무기 재고를 바탕으로 생산을 오히려 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군의 장거리 미사일 소진과 국방부 내 긴급 대책 회의 소집 등을 보도하며 자신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간의 갈등을 부각한 언론 보도에 대해, "국방 기밀을 유출한 반역자들을 추적해 장기 징역형에 처하겠다"고 맹비난하며 미국 내 정치적·군사적 혼란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호르무즈 해협 우회 항로 개방 기대감으로 일어난 국제유가 하락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는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에너지 가격 안정은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인 금 수요를 단기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다. 인플레이션 둔화에 따른 금값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양국 간의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될지 혹은 고착 상태가 장기화하며 에너지 가격이 다시 반등할지에 따라 금값의 향방이 결정될 것을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 이란-오만 간의 부분적 항로 합의, 에너지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은 국제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노동부는 8일 발표한 7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밑돌며 2만3천 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이 당초 예상했던 8만 명 안팎의 증가 전망과 달리 고용이 줄어든 것은 미국 노동시장의 둔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6월 신규 고용 수치도 기존 5만7천 명 증가에서 2만 명 증가로 하향 조정돼 최근 고용 흐름이 처음 발표됐던 수준보다 약했음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지방정부 교육 부문 고용이 5만 명 줄어 전체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고, 소매업과 금융업에서도 고용이 감소했다. 반면 의료 부문은 고용이 늘었지만 증가 폭은 최근 12개월 평균을 밑돌았다. 다만 7월 고용은 여름방학에 따른 지방정부 교육 부문 인력 변동 등 계절적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점에서 한 달 수치만으로 노동시장 악화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경제학자들은 현재 미국 고용시장을 기업이 신규 채용에는 소극적이지만 대규모 해고도 피하는 ‘느린 채용, 느린 해고’ 국면으로 보고 있다. 노동 수요뿐 아니라 노동 공급도 둔화하면서 고용 증가가 많지 않아도 실업률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구조가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7월 실업률은 6월의 4.2%에서 4.1%로 낮아졌지만, 경제활동참가율도 함께 하락해 실업률 하락을 고용시장 개선 신호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즉각적인 침체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연준은 지난달 FOMC 성명에서 경제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하고 고용시장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고용 부진은 중동 분쟁에 따른 비용 불확실성, 고금리 지속, 기업의 투자·채용 보수화가 노동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연준은 고용 둔화가 계절적 변동인지, 아니면 소비와 투자 위축으로 이어질 구조적 둔화의 초기 신호인지를 앞으로 발표될 고용·임금·소비·물가 지표를 통해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고용보고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향후 통화정책 전망에도 직접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지난 7월 FOMC가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지만, 위원 3명이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면서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반영해 왔다. 그러나 시장 예상과 달리 신규 고용이 감소하고 직전 달 수치까지 하향 조정되자 추가 긴축의 필요성은 약화됐다. 9월 FOMC는 15~16일 열릴 예정이며, 회의 전까지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임금 상승률 등이 금리 인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7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이 2만3천 명 감소하고 6월 고용 증가 폭도 대폭 하향 조정된 것은 연준이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 고용 둔화가 이어질 경우 미 국채금리와 달러화 강세 압력이 완화돼,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을 보유하는 데 따른 기회비용이 줄어들 수 있다. 다만 지방정부 교육 부문의 계절적 고용 감소가 전체 지표 부진에 크게 영향을 미쳤고 미국 경제활동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은 금값 상승폭을 제한할 수 있다. 시장 예상과 달리 감소한 7월 신규 고용과 하향 조정된 6월 고용 수치로 연준의 추가 통화 긴축 기대가 약화된 현 상황은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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