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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8일

김진아 기자
2026-08-08 09: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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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토요일인 8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25,000원, 살때 852,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35,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15,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6,000원, 살 때 343,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150원, 살 때 11,5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23% 변동

2026년 8월 8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57,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13,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4,1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6,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9,000원이며, 팔때 273,000원이다.

은은 살때 11,800원이며, 팔때 9,56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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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 7일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96,776.92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4,465.02원 보다 2,311.90원 (등락률 +1.189%)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37,913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상승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12.5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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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062%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5,02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4,900원 대비 150원(등락률 +0.062%)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기준 4,28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258달러 대비 26.02달러(등락률 +0.58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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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2.35% 상승 (4333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2.35% 상승하여 43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8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8.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1.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45.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54.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강력한 매수 심리를 등에 업고 오름세를 이어가며 장중 온스당 4,370달러를 넘어섰다. 전날 고점 부근의 피로감으로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금값은 하루 만에 강한 상승세를 회복하며 단숨에 최근 3주 만의 최고치를 새롭게 갈아치웠다. 현재 국제 금값은 4,33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금값이 기존의 지루한 하락 추세를 완전히 벗어났다고 진단하며, 지난 6월 중순 기록했던 전고점인 4,380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상승세에 힘입어 국제 금값은 이번 한 주 동안에만 무려 약 7% 가까이 급등하며 올해 1월 이후 가장 눈부신 주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됐다. 금값을 위로 강력하게 밀어 올린 결정적인 기폭제는 다름 아닌 예상을 크게 빗나간 미국의 거시 경제 지표였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비농업 부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고용은 시장의 긍정적인 기대와 달리 무려 2만 3,000명이나 감소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 전문가들의 시장 예상치인 8만 명 증가를 어마어마한 큰 폭으로 밑도는 수치다. 나아가 직전 달인 6월의 신규 고용 수치 역시 기존에 발표됐던 5만 7,000명 증가에서 2만 명 증가로 대폭 하향 조정되며 노동 시장 냉각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님을 증명했다.

같은 기간 미국의 국가 실업률은 6월의 4.2%에서 7월 4.1%로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실물 경제가 호전되어 일자리를 구한 사람이 늘어났다기보다, 구직 활동 자체를 단념하면서 경제활동참가율이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동반 하락한 데 따른 착시 효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주요 투자은행의 경제학자들은 현재 미국 고용시장이 신규 채용의 문은 굳게 닫히고 해고 역시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른바 ‘느린 채용, 느린 해고’ 국면에 확실하게 진입했다고 무겁게 평가했다. 핵심 고용 지표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밑돌며 뚜렷한 부진의 늪에 빠지자, 하반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인 금리 정책을 향한 시장의 굳건했던 기대감에도 급격한 지각변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대단히 커졌다. 당장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확률은 고용 지표 발표 직후 50%대에서 20%대 초반까지 곤두박질쳤다.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이 눈에 띄게 약해질 경우, 정기적인 이자 수익을 배분하지 않아 시중 금리 상승에 극도로 취약한 금의 상대적인 보유 매력도는 껑충 뛰어오르게 마련이다. 기술적인 차트 흐름으로 보아도 금값은 최근의 무거운 하방 압력을 이겨내고 확연한 상승 흐름을 완벽하게 회복한 모습이다. 미국 고용 시장이 차갑게 식어간다는 것은 연방준비제도가 물가를 핑계로 더 이상 무리하게 긴축 통화정책을 밀어붙일 명분이 사라진다는 의미와 같다.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폭 축소되면서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급락하고 굳건하던 달러화 가치마저 흔들리는 점은 금 매수 심리를 폭발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금기 인상 가능성이 하락하며 금값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미국 노동부는 8일 발표한 7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깨고 2만 3천 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이 당초 예상했던 8만 명 내외의 증가 전망치를 한참 밑도는 '고용 쇼크' 수준의 결과다. 더욱이 6월의 신규 고용 수치마저 기존 5만 7천 명 증가에서 2만 명 증가로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식어가고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경제학자들은 7월 비농업 고용이 계절적 요인으로 본래 다소 약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며, 현재 미국 고용시장이 대규모 구조조정이 일어나는 상황이라기보다는 신규 채용과 해고가 모두 둔화한 '느린 채용, 느린 해고'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하고 있다. 고용 지표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실업률은 6월의 4.2%에서 7월 4.1%로 소폭 하락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듯 보였으나, 구직 활동을 단념한 인구가 늘면서 경제활동참가율도 함께 낮아진 영향이 컸다. 이번 고용 부진은 최근 6개월째 이어지는 중동 분쟁과 고금리 장기화의 여파로 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미루고 채용에 보수적으로 돌아서고 있음을 반영한다. 그럼에도 미국의 2분기 국내 수요가 3년여 만에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경제의 근원적인 펀더멘털은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단발성 고용 쇼크에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번 고용 쇼크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향후 통화정책 경로 전망을 뒤흔들었다. 고용보고서 발표 직전까지만 해도,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할 당시 3명의 위원이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는 점과 끈적한 물가 우려를 근거로 시장은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있었다. 그러나 예상 밖의 일자리 감소가 확인되면서 추가 긴축 전망은 급격히 힘을 잃었다. LSEG 집계에 따르면, 미국 금리선물시장은 9월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발표 전 57%에서 43.9%로 낮춰 잡았고, 반대로 금리 동결 가능성은 43.2%에서 60.4%로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7월 비농업 고용의 급격한 감소로 확인된 미국 노동시장의 둔화 조짐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을 크게 낮춰 금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그간 금값을 짓눌러온 연준 매파 위원들의 '추가 긴축' 명분이 고용 냉각 앞에서는 힘을 잃게 되고, 이에 따라 금리 인상 기대가 꺾이면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 강세가 진정되면서 금값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다만 2분기 국내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고 연준이 단일 지표보다는 향후 발표될 물가와 경제 지표를 검토해 정책을 결정할 것임을 감안할 때 상승폭이 다소 제한될 여지는 있지만, 당장의 시장 기대가 금리 동결 쪽으로 강하게 쏠리며 달러와 국채 금리 하방 압력이 커진 현 상황은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의 알베르토 무살렘 총재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지난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했어야 했다며 공개적으로 매파적 견해를 밝혔다. 무살렘 총재는 "연방기금금리는 통화정책의 핵심 수단이며, 지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지지했다"고 말했다. 그가 지난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선호한 가장 큰 이유는, 현재의 통화정책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경우 향후 1년가량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치를 지나치게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무살렘 총재는 물가가 다시 고착화된 뒤 나중에 큰 폭으로 급격하게 금리를 올리며 긴축하는 것보다, 필요하다면 선제적으로 금리를 조금씩 올리는 편이 시장의 충격도 적고 경제에 미치는 비용도 훨씬 낮다고 설명했다. 그는 생산성 향상에 기댄 섣부른 통화 완화나 물가 상승 용인을 강하게 경계했다. 무살렘 총재는 "미래의 생산성 향상을 추구한다는 이유로 오늘 다소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기보다는 기조적인 근원 물가를 의미 있게 억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며, 미래의 생산성 개선을 핑계로 목표를 웃도는 물가를 용인하는 중앙은행이라는 인식이 시장에 자리 잡을 경우 연준의 신뢰성 자체가 훼손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몇 달 동안 미국 경제가 굳건한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고 고용시장 역시 신규 고용이 안정적으로 늘며 장기 균형 수준에 가까운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지금은 통화정책을 필요 이상으로 완화적으로 가져갈 시점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난 7월 29일 회의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지만, 당시에도 3명의 위원이 물가 통제를 위해 금리 인상을 강력히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최근 들어서도 여러 연준 인사들이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발언을 잇달아 쏟아내고 있다. 반면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정책 방향에 대한 사전 신호를 주지 않겠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침묵하고 있다. 이에 대해 무살렘 총재는 연준이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참고하되 시장의 기대나 가격 반영 수준에 얽매여서는 안 되며, "정책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면 시장에 놀라움을 주는 한이 있더라도 즉각 변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살렘 총재를 비롯한 연준 내 매파적 인사들이 최근의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우려하며 지난 회의의 '기준금리 25bp 인상' 필요성까지 공개적으로 거론하는 상황은, 향후 통화정책이 다시 긴축적으로 돌아설 수 있음을 강력히 시사한다. 미래의 생산성 개선을 핑계 삼지 말고 물가부터 잡아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연준이 금리 동결을 넘어 언제든 추가 금리 인상의 방아쇠를 당길 수 있다는 시장의 불안을 자극해 달러 강세와 미 국채 금리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매파적 통화정책 경계감의 고조와 고금리 환경의 장기화 전망은 금값에 부정적이다. 연준 내에서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주장하는 강경한 목소리가 세력을 얻고, 시장의 기대와 무관하게 긴축을 단행할 수 있다는 의지가 확인된 현 상황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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