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드가 오늘(8일)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대표곡을 총망라한 무대와 혼성그룹 특유의 퍼포먼스를 앞세워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늘(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나우 히어’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카드는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구축해 온 음악적 정체성을 집약해 보여줄 예정이다. 대표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혼성그룹만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네 멤버 역시 세트리스트를 비롯한 공연 전반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완성도를 높였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본격적인 해외 투어가 이어진다. 카드는 9월 1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프랑크푸르트, 브뤼셀, 리스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파리, 런던, 소피아, 아테네 등을 찾는다.
이어 9월 27일 싱가포르를 거쳐 11월에는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상파울루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세계 각지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카드의 월드투어 ‘나우 히어’는 오늘(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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