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서원이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실천에 나섰다.
차서원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의 일곱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차서원은 헌혈의집 서울적십자병원센터를 찾아 직접 헌혈에 참여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헌혈에 나서며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명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헌혈은 누군가에게 내일을 선물하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헌혈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분들에게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헌혈 참여 희망자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집 위치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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