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7일 결방한다. 대신 ‘누난 내게 여자야2’ 스페셜 커플 스토리가 편성돼 최종 선택 후 3개월이 지난 현실 커플(현커) 3쌍의 근황과 미공개 비하인드를 전한다.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7일 한 주 쉬어간다. 이날 밤에는 음악 토크쇼 본방송 대신 종영한 연상연하 연애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2’의 스페셜 커플 스토리가 편성된다.

앞서 지난달 29일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2’ 최종회에서는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 뒤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지혜는 김정원을, 이진영은 유진우를, 유주희는 11살 연하 이윤소를 선택했고, 세 커플은 약속 장소에서 재회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반면 12살 차이로 시선을 모았던 최유진과 이시원은 최종 커플(최커)이 되지 못했다. 최유진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고, 두 사람은 현실에서 관계를 이어가지 않았다. 이번 특집에는 최유진과 이시원, 이준한도 함께해 그간 전하지 못한 속마음과 후일담을 털어놓는다.
‘누난 내게 여자야2’ 스페셜 커플 스토리 방송시간은 7일 밤 11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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