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가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각국의 휴가 문화와 이색 여행지를 소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루바 랜선 여행과 포르투갈 리스본 한 달 살기, 세계의 집 구경 하와이 편을 선보인다.
이날 출연진은 여름휴가 계획을 공유한다. 츄는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타일러는 아버지 칠순을 기념해 캐나다 몬트리올을 찾는다고 밝힌다.

반면 썬킴은 “고정 자리를 뺏길까 봐 20년 동안 여름휴가를 가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랜선 여행지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네덜란드 왕국의 아루바다. 국내에는 비교적 생소하지만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섬 휴양지 1위로 선정될 만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여행지로 소개된다.
현지에서는 식용 전갈이 통째로 들어간 ‘스콜피온 샷’부터 해적선 위에서 로프를 잡고 바다로 뛰어드는 이색 액티비티까지 아루바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공개된다.
JTBC ‘톡파원 25시’ 220회는 10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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