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디아가 사랑의 설렘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변화하는 마음과 한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은 진심을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리디아는 오늘(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름다운 사랑속에’를 발매한다.
‘너를 만나 모든 게 변해가는 나를 보며 미소가 지어져’라는 가사를 시작으로 사랑을 통해 달라진 일상을 그려낸다. 후렴에서는 한 사람을 향한 깊어진 사랑과 헌신을 표현하며 감정선을 끌어올린다.
리디아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수줍은 설렘이 묻어나는 초반부터 사랑을 다짐하는 후반까지 점차 깊어지는 감정을 담아냈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리디아는 2011년 첫 싱글 ‘나 같은 사람’으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 참 아프다’, ‘울어요’, ‘헤어져야 할 시간’, ‘보고 싶어 니가 보고 싶어’, ‘사랑도 헤어짐도 내 몫이죠’ 등 싱글과 OST를 꾸준히 발표해왔다.
리디아의 새 디지털 싱글 ‘아름다운 사랑속에’는 오늘(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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