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1년 3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한다. 새 싱글 ‘더 웨이브’를 통해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여름 감성을 선보인다.
김재중은 오는 20일 발매되는 새 싱글 ‘더 웨이브’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김재중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무심한 눈빛과 나른한 분위기로 신보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청량함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내며 ‘더 웨이브’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번 싱글은 쉼 없이 달려온 시간 속에서 마주한 다양한 감정과 곁을 지켜준 팬들과의 연결을 ‘파도’에 빗대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김재중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담을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김재중의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컴백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음원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8월 말 팬들과 연이어 만난다.
김재중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더 웨이브’를 발매한다. 이어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신보와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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