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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아일릿·코르티스, 한터 1위

서정민 기자
2026-08-07 0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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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와 아일릿,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 정상을 나눠 가졌다. 미국에서는 투어스, 일본에서는 아일릿, 중국에서는 코르티스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터차트는 7일 7월 5주 차(7월 27일~8월 2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톱30을 발표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투어스의 ‘노 트래지디’가 종합 지수 1만2123.72점으로 새롭게 정상에 올랐다.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이 8861.87점으로 2위,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의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가 6842.8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아일릿이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는 종합 지수 1만6912.58점을 기록했다. 트레저의 ‘뉴 웨이브’가 1만945.85점으로 2위, 에스파의 ‘키스 앤 텔’이 9547.22점으로 뒤를 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가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그린그린’이 종합 지수 2만6014.42점을 기록했으며 에스파의 ‘레모네이드’가 2만5164.42점으로 2위,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1만9674.63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국가별 음반과 음원, 소셜 데이터 등을 종합해 순위를 산정한다.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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