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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31년 만에 민낯 공개 ‘성괴·실패자’ 악플에 눈물 펑펑 (뷰티 클리닉 터치미)

이반지 기자
2026-08-05 13: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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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31년 만에 민낯 공개 ‘성괴·실패자’ 악플에 눈물 펑펑 (사진: 유튜브)


가수 채리나가 성형수술 이후 쏟아진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4일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측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는 채리나가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하고 외모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그동안 ‘성괴’, ‘실패자’ 등 외모를 향한 악성 댓글로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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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채리나의 피부 상태를 살펴본 뒤 비대칭과 피부 손상이 심하다고 진단했다. 평소 직접 피지를 압출하는 등 피부에 자극을 주는 습관도 피부 상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채리나는 성형수술 대신 시술과 관리로 4주간 솔루션을 진행했다.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패널들은 “여배우다”, “디바긴 디바다”라며 감탄했다.

채리나의 변화 과정은 오는 7일 오후 8시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에서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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