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리나가 성형수술 이후 쏟아진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채리나는 그동안 ‘성괴’, ‘실패자’ 등 외모를 향한 악성 댓글로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전문가들은 채리나의 피부 상태를 살펴본 뒤 비대칭과 피부 손상이 심하다고 진단했다. 평소 직접 피지를 압출하는 등 피부에 자극을 주는 습관도 피부 상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채리나는 성형수술 대신 시술과 관리로 4주간 솔루션을 진행했다.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패널들은 “여배우다”, “디바긴 디바다”라며 감탄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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