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함은정이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움피니스트’로 위촉됐다.
1995년 아역으로 데뷔한 함은정은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그룹 티아라 활동까지 이어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영화제 측은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꾸준히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온 함은정의 행보가 영화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오는 8월 11일 울산시청에서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 및 위촉식에 참석하며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이어 9월 18일 열리는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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