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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개봉과 함께 굿즈 열풍 손수건·인형 출시

이반지 기자
2026-08-04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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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개봉과 함께 굿즈 열풍 손수건·인형 출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극장가를 겨냥한 공식 굿즈를 잇달아 선보이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개봉일부터 관객들을 위한 증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관람하면 극장별로 디자인과 색상이 다른 하츄핑 손수건을 받을 수 있다. 손수건에는 하츄핑과 신작에 등장하는 소라핑, 찰랑핑, 방울핑이 바닷속을 헤엄치는 모습이 담겼다.

극장별 판매 상품도 다양하다. CGV는 5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메탈 키링 4종과 봉제 인형 1종을 판매한다. 롯데시네마는 지난달 31일부터 봉제 인형 파우치와 실리콘 파우치, F&B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4일부터는 실리콘 피규어 키링을 온라인으로 추가 공개한다.

앞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개봉 전부터 높은 예매 열기를 보였다.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영화 예매율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넘어서며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세를 예고했다.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선보인 공식 굿즈도 사전 예약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떠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로미와 하츄핑이 기적 같은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한편 굿즈 증정 및 판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멀티플렉스 공식 앱과 홈페이지,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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