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전현무·양세찬의 멕시코 뽀뽀 챌린지 열풍 비하인드와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이 방송된다. 전현무는 월드컵 결승전 스코어 등 4가지 예언을 완벽 적중시킨다.
이어 멕시코의 진짜 슈퍼스타는 전현무와 양세찬이라며, 700만 뷰를 기록한 두 사람의 뽀뽀 영상으로 인해 현지에서 ‘세 뽀뽀 챌린지’ 열풍이 불고 있다는 반전 제보를 덧붙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또한 전현무의 집에서 진행된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방구석 응원 현장도 베일을 벗는다. 전현무는 스페인 우승 여부와 경기 스코어, 플레이 스타일, 종료 후 상황까지 총 4가지 예언을 완벽히 적중시키며 ‘전현무당’의 진가를 입증한다.
여기에 박지성 해설위원보다 한발 앞서 동일한 해설을 내놓는 등 폭소를 자아낸다.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와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을 담은 JTBC ‘톡파원 25시’ 방송시간은 8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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