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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가우디 100주기 바르셀로나 여행

이다미 기자
2026-07-31 1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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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가우디 100주기 바르셀로나 여행 (제공: JTBC)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전현무·양세찬의 멕시코 뽀뽀 챌린지 열풍 비하인드와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이 방송된다. 전현무는 월드컵 결승전 스코어 등 4가지 예언을 완벽 적중시킨다.

8월 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9회에는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크리스티안은 북중미 월드컵 당시 FIFA 팬 페스트 MC를 맡는 등 멕시코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전한다.

이어 멕시코의 진짜 슈퍼스타는 전현무와 양세찬이라며, 700만 뷰를 기록한 두 사람의 뽀뽀 영상으로 인해 현지에서 ‘세 뽀뽀 챌린지’ 열풍이 불고 있다는 반전 제보를 덧붙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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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또한 전현무의 집에서 진행된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방구석 응원 현장도 베일을 벗는다. 전현무는 스페인 우승 여부와 경기 스코어, 플레이 스타일, 종료 후 상황까지 총 4가지 예언을 완벽히 적중시키며 ‘전현무당’의 진가를 입증한다.

여기에 박지성 해설위원보다 한발 앞서 동일한 해설을 내놓는 등 폭소를 자아낸다.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와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을 담은 JTBC ‘톡파원 25시’ 방송시간은 8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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