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천록담과 추혁진의 맞대결부터 남승민과 양지은의 꼴찌 탈출전, 그리고 제2대 골든컵 우승자가 전격 공개된다.
이를 본 남승민은 “최고의 무대”라 칭찬했고, 춘길은 “알앤뽕의 정수를 보여준 천록담만의 장르”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천록담에 맞서는 추혁진은 정수라의 ‘환희’를 선곡, 관객을 일으켜 세우는 폭발적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또한, 자존심을 건 꼴찌 탈출 맞대결도 펼쳐진다. 남승민이 양지은을 지목하며 조용필의 ‘허공’을, 양지은이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필승곡으로 내세워 1985년 가요대상 남녀 가수상 수상자들의 명곡으로 진검승부를 겨룬다.
제2대 골든컵 우승자가 가려질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방송시간은 31일 금요일 밤 10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