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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차우민 케미

서정민 기자
2026-07-30 08: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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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과 차우민이 완벽한 비주얼과 프로페셔널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패션 플랫폼을 이끄는 대표와 이사로 변신한 두 배우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강훈과 차우민의 사무실 스틸을 공개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입사했다가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강훈은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를 연기한다. 자수성가한 완벽주의 리더답게 빈틈없는 업무 스타일과 냉철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깔끔한 스타일링과 진중한 눈빛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낸다.

차우민은 아펠로 이사이자 패션 디렉터 이찬 역을 맡았다. 아이돌과 배우 활동은 물론 사업 감각까지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로,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감각적인 리더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애의 사원’에서 강하기와 이찬은 학창 시절 친구에서 사업 파트너가 된 인물들이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아펠로를 이끌며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이 아펠로에 입사하면서 대표 강하기, 이사 이찬과 얽히는 오피스 로맨스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최애의 사원’은 네이버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로, 스튜디오드래곤과 스튜디오N이 제작을 맡았다.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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