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감성 판타지 영화 ‘짝사랑 세계’가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극장 개봉 당시 호평을 받은 작품을 안방에서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영화 ‘짝사랑 세계’가 30일부터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하며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작품은 히로세 스즈, 스기사키 하나, 키요하라 카야가 주연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따뜻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연출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점 이상을 유지하며 입소문을 이어갔다.
'짝사랑 세계'는 이날부터 KT지니TV, SK브로드밴드 Btv, LG유플러스TV 등 IPTV를 비롯해 디지털케이블TV, KT스카이라이프, 웨이브, 구글플레이, 쿠팡플레이, 왓챠, 씨네폭스, 비플릭스, 웹하드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서비스된다.
극장에서 영화를 놓친 관객은 물론 다시 작품을 감상하려는 관객들도 집에서 편리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짝사랑 세계’는 30일부터 전국 메가박스에서 상영을 이어가는 동시에 IPTV와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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