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제2의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 인플루언서 차오루가 그의 헤어숍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이 운영하는 헤어숍을 방문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차오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미소를 지으며 인증 사진을 남겼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이지현은 차오루의 풍성한 헤어스타일에 감탄하며 “내가 만난 고객님 중 가장 많은 머리숱을 가진 공주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오루는 그룹 피에스타 멤버로 국내 활동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한편 이지현은 쥬얼리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최근에는 직접 헤어숍을 운영하며 새로운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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