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존박이 신곡 발표에 이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9월 서울 공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과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존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브레이크!(BREAK!)’를 개최한다.
‘브레이크!’에서는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밴드 사운드로 관객들과 다시 한번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
앞서 존박은 지난 23일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발표했다. 신곡 활동과 함께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012년 데뷔한 존박은 ‘폴링’, ‘이게 아닌데’, ‘네 생각’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깊이 있는 보컬과 라이브 실력으로 공연마다 호평을 받아왔다.
한편 ‘브레이크!’ 티켓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처 놀(NOL)에서 단독 오픈된다. 공연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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