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이 숨겨왔던 피부 고민을 공개하며 새로운 뷰티 예능의 첫 주인공으로 나선다.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출연자의 생활 패턴과 습관을 분석해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을 찾아내고, 전문가가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는 피부 건강 예능 프로그램이다. MC로는 안현모와 김지민이 나서 전문적인 정보와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첫 회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지현은 과거 ‘피부 미인’으로 불렸던 모습과 달라진 현재 피부 고민을 털어놓는다. 특히 육아와 바쁜 생활 속에서 변화를 겪은 피부 상태는 물론,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하는 민낯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피부 분석을 맡은 홍종욱 터치 마스터는 이지현의 가장 큰 고민으로 ‘탄력 저하’를 꼽는다. 이어 평소 아무렇지 않게 반복했던 생활 습관이 피부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예상 밖의 원인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지현의 최초 민낯 공개와 피부 상태, 그리고 변화를 이끈 솔루션 결과는 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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