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 기념 서울 공연을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북미 투어에 이어 서울 공연까지 흥행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2026 CORTIS TOUR
이번 투어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일본 등 9개 도시에서 총 14회 규모로 열린다. 앞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투어 개막 공연과 북미 공연 역시 선예매 단계에서 모두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음반과 음원 성적도 상승세다.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GREENGREEN’은 써클차트 최신 앨범 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는 수록곡 6곡의 합산 스트리밍 수가 3억 회를 넘어서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첫 단독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데뷔 1주년을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2026 CORTIS TOUR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