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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워터밤 출격

서정민 기자
2026-07-24 0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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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Billlie)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으며 '퍼포먼스 강자'의 존재감을 이어간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한다.

'워터밤'은 물과 음악이 어우러진 국내 대표 여름 뮤직 페스티벌이다. 빌리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페스티벌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빌리는 지난 5월 발표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 무대를 선보이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음악과 퍼포먼스, 콘셉트가 어우러진 '빌리코어'를 앞세워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빌리가 출연하는 '워터밤 서울 2026'은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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