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이 배우 이제훈과 함께한 GV를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GV에 참석한 이제훈은 “조쉬 사프디 감독의 전작 ‘굿타임’, ‘언컷 젬스’를 좋아해 기대했던 작품인데, 관람 후 올해 최애 영화가 됐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티모시 샬라메가 마티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대단한 용기를 냈다”며 그의 열연을 극찬했다.
또한 이제훈은 “마티는 원하는 것을 향해 끊임없이 돌진하지만, 동시에 무례하고 이기적인 면도 가진 현실적인 인물”이라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을 짚었다. 이어 영화 음악에 대해서도 “작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마티 슈프림’을 통해 꿈을 꾼다는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다”며 관객들과의 소통을 마무리했다.
한편 ‘마티 슈프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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