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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여자 5호♥영호?

이다미 기자
2026-07-16 1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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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제공: SBS Plus·ENA)


SBS Plus·ENA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5호를 향한 ‘고독즈’ 1기 영호와 7기 영호의 극과 극 직진 로맨스가 펼쳐지며 엇갈리는 타이밍 속 흥미진진한 삼각관계가 예고된다.

16일(오늘) 방송되는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솔로민박’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출연진들이 셋째 날 아침부터 로맨스 굳히기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7기 영호는 ‘육상 선수’ 출신이자 현재 달리기 강사로 일하고 있는 여자 5호와 마당에서 만나 달리기 강습을 받는다. 전날 밤 “달리기 자세 교정을 받아보고 싶다”고 했던 그의 말을 잊지 않고 여자 5호가 화답한 것. 두 사람은 아침부터 체조로 몸을 풀며 달렸고, 그는 그녀의 본업 모먼트에 깊이 매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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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반면, 1기 영호는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여자 5호에게 바로 “함께 산책하실래요?”라며 대시하지만 또다시 거절을 당한다. 그녀가 “지금 막 운동을 하고 와서 쉬고 싶다”며 양해를 구한 것.

전날에 이어 연거푸 거절당하는 그의 모습에 MC 데프콘은 이마를 짚으며 탄식하고, 경리 역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고독 정식을 먹은 두 솔로남이 여자 5호에게 적극적으로 직진하는 가운데, 과연 인기녀인 그녀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독즈’의 양보 없는 직진 로맨스가 담긴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방송시간은 16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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