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양상국이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베트남 냐짱 편에 여행 친구로 합류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시즌1 첫 여행지였던 베트남 냐짱을 다시 찾는 가운데, 21년 지기 절친 양상국이 합류해 유쾌한 케미를 펼친다.
하지만 홍인규는 "AI로 합성한 것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고, 양상국은 "그때는 AI가 없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찐친 케미를 완성한다.
이후에도 양상국은 베트남 여행 정보를 술술 풀어내는가 하면 여행용 크로스백에서 비장의 아이템을 꺼내 멤버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이를 본 김준호는 "촌놈인 줄 알았는데 베트남 전문가였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양상국의 반전 여행 실력과 '독박즈'의 베트남 여행기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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