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집과 24년째 이어온 초심의 일상을 공개한다. 연습생 시절부터 간직한 물건부터 첫 솔로 콘서트 준비 과정까지 변함없는 열정을 전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유노윤호의 철저한 아침 루틴도 눈길을 끈다. 그는 1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기상 직후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고, 앨범과 뮤직비디오 아이디어, 인생 철학 등을 기록한 ‘열정 일기’를 작성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매니저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깨는 걸 가장 싫어한다”고 전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무대 연출과 스타일링, 헤어·메이크업 등 각 부서가 참여한 회의에서 유노윤호는 직접 안무를 시연하며 세부 사항까지 꼼꼼하게 점검한다. 평소 소방법까지 공부해 왔다는 사실도 공개돼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회의실을 뜨겁게 달군 ‘유노윤호 팀’만의 특별한 파이팅 방식도 공개되며 공연 준비 비하인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월 2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걸그룹 리센느가 2위에 오르며 프로그램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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