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한층 커진 액션 스케일을 예고했다. 총격전부터 카 체이싱, 맨몸 격투까지 더욱 화려해진 전투가 펼쳐진다.
디즈니+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담은 보도 스틸 8종을 16일 공개했다.
시즌1에서 방어에 집중했던 ‘머더헬프’는 이번 시즌 반격에 나선다. 진만(이동욱)은 권총을 든 채 냉철한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지안(김혜준)은 새총 대신 저격총을 능숙하게 다루며 완성형 킬러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민혜(금해나)의 오토바이 액션과 파신(김민)의 총기 액션까지 더해져 한층 강력해진 전투를 예고한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는 글로벌 용병 조직 ‘바빌론’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선보인다. 단검을 든 베일(조한선)은 인간병기의 위용을 드러내고, 동아시아지부 책임자 쿠사나기(정윤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조직을 이끈다. 새롭게 합류한 최정예 요원 큐(현리)와 제이(오카다 마사키)도 정교한 전투를 펼치며 ‘머더헬프’와의 대결을 예고한다.
시즌2는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 돌아온 진만과 함께 글로벌 조직 ‘바빌론’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2024년 공개된 시즌1의 후속작으로,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