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상준이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손상준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청춘 캐릭터부터 다양한 역할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 BL 숏드라마 'Half of Me'에서 김택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해당 작품은 글로벌 OTT 플랫폼 아이치이를 통해 공개된 이후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차트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손상준은 차세대 글로벌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뿌리엔터는 "손상준은 진정성 있는 연기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손상준은 다양한 작품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