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의 걸그룹 이리온(IRION)이 데뷔곡 ‘메모리아(MEMORIA)’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Y2K 감성과 히어로 세계관을 앞세운 콘셉트로 정식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최애 데뷔’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이리온의 데뷔 타이틀곡 ‘메모리아’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9일 음원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영상은 레트로 히어로 콘셉트와 Y2K 감성을 결합한 ‘네오 서울(NEO SEOUL)’ 세계관을 담아냈다.
영상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네 멤버가 ‘네오 서울’을 지키는 히어로로 각성하는 과정이 담겼다. 아이사, 최애니, 아지, 카린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뒤 한 팀으로 힘을 모으며 본격적인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다.
‘메모리아’는 드라마 속 세계관과 실제 음악 활동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데뷔곡이다. 완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어떤 퍼포먼스와 이야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최애 데뷔’는 자체 예능 콘텐츠 ‘이리ON : 현실 데뷔’도 함께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맵부심 월드컵’에서는 아지와 아이사가 매운 돈가스를 두고 대결을 펼쳤고, 아이사가 끝까지 먹어치우며 승리를 거둬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팬들은 “4인 모두 비주얼 센터 같다”, “데뷔가 기대된다”, “메모리아를 빨리 듣고 싶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이리온의 데뷔를 응원하고 있다.
‘최애 데뷔’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30분 MBC드라마넷과 일본 OTT 레미노에서 첫 방송되며, 이리온의 데뷔곡 ‘메모리아’는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미나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