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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막내 출격

이다미 기자
2026-07-14 0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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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막내 출격 (제공: AAP)


배우 노윤서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새롭게 합류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으로 염정아를 비롯해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노윤서는 특유의 밝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하고 솔직한 일상은 물론 엉뚱한 반전 매력과 야무진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과 빚어낼 ‘찐가족’ 같은 케미는 이번 시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노윤서는 사랑스러운 막내의 면모와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출연진과 어우러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예능에서의 활약과 함께 배우로서의 활동도 쉼 없이 이어간다. 노윤서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첫 사극에 나선다.

극 중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인 노윤서는 현대극을 넘어 사극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기존 작품과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첫 고정 예능과 첫 사극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연이어 이어가고 있는 노윤서는 연기와 예능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한편, 노윤서의 색다른 막내미를 만나볼 수 있는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의 방송시간은 30일 저녁 8시 4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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