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에 출연한 성민과 오유진이 지역 특산물 홍보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준비된 특산품 완판을 이끌었다.
성민과 오유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의 ‘도시상륙 직거래장터’ 코너에 출연해 강원 철원과 경기 포천의 대표 특산물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바나나 파프리카와 고추냉이잎·줄기 장아찌, 뽕잎한과와 식혜, 개복숭아 등 지역 특산물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의 매력을 알렸다.
성민은 재능기부 활동을 하는 트로트 장구 동호회 회원들과 만나 즉석에서 홍보 구호와 안무를 만들어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개그맨 송준근과 함께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오유진 역시 특유의 친화력으로 시민들과 교감하며 직거래 장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활약 속에 준비된 특산품은 모두 판매됐고, 오유진은 특별 무대에서 ‘썸’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오유진은 “직거래장터에서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농축산물 홍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성민도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BS 1TV ‘6시 내고향’은 매주 평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1TV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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