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 데뷔’가 첫 방송을 앞두고 월말평가와 최종 데뷔조 선발 현장을 공개했다. 실제 K-팝 연습생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리얼한 스틸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는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팬이 아이돌 연습생이 돼 운명을 바꿔가는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다.
사진 속 연습생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평가를 기다리거나 안무 연습에 몰두하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 아지(나나)는 경직된 표정으로 평가를 기다리고, 카린(카에데)은 연습실 바닥에 앉아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또 월말평가 결과를 확인한 최애니(황지아)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아이사 역시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반면 ‘보이투더문’ 멤버들은 최종 데뷔조 발표 후 기쁨을 만끽한다. 이썬(이진혁)은 한재하(지창민)와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데뷔조 멤버들은 함께 모여 기쁨을 나누며 팀워크를 보여준다.
‘최애 데뷔’는 드라마 속 아이돌이 실제 음악 활동으로 이어지는 연계형 IP 프로젝트다. 앞서 극 중 걸그룹 ‘이리온’의 데뷔곡 ‘메모리아’와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으며, 더보이즈 큐(지창민)의 첫 솔로곡 ‘애니타임’도 발매돼 작품과 음악을 연결하는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다.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는 16일 오후 11시 30분 MBC드라마넷과 일본 OTT 레미노에서 동시 공개되며, 이후 MBC M과 웨이브, 티빙, 왓차에서도 순차 공개된다.
사진제공=MBC플러스 ‘최애 데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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