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이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미니 3집 ‘런 투 유’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해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6층 두두두 쇼룸에서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첫눈에 반한 순간’부터 ‘레이스 완주’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된 콘텐츠를 체험하며 앨범의 스토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미니 3집 ‘런 투 유’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한정 MD도 판매한다. 다양한 구매 특전도 준비돼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아홉은 컴백 이후 음악방송과 예능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팝업을 통해 신보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미니 3집 ‘런 투 유’는 한 사람을 향해 달려가는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흔들리는 순간에도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표현했다.
아홉의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는 14일부터 28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된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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