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S가 첫 아시아 투어 마카오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팬클럽 선예매 참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투어 열기도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그룹 TWS(투어스)가 첫 아시아 투어 마카오 공연을 매진시키며 글로벌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TWS의 성장세도 눈에 띈다. 이번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 자격을 위한 멤버십 인증 인원은 지난해 마카오 단독 공연보다 약 3.6배 증가했다. 높아진 관심 속에 TWS는 공연 규모를 확대하며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24/7:FOR:YOU'는 TWS가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다. 서울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 등 8개 도시에서 총 15회 공연을 펼친다. 투어의 시작을 알린 서울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TWS는 일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오는 18일 TBS 음악 특집 프로그램 '음악의 날 2026'에 출연하며, 다음 달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과 '서머 소닉 2026' 무대에도 오른다.
이어 8월 4일에는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담은 시티팝 기반의 곡으로, 멤버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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