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최우수산’ 리센느 막내 폭로전

서정민 기자
2026-07-11 08:14:37
기사 이미지
최우수산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최우수산’을 찾아 솔직한 입담을 펼친다. 멤버들의 폭로전과 정호영 셰프의 요리 평가가 더해지며 웃음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8회는 ‘최우수산’ 콘셉트로 꾸며진다.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첫 번째 손님으로 출연해 신선한 토크를 전한다.

‘최우수산’에서는 셰프로 변신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당일 공수한 수산물로 요리를 선보인다. 다양한 요리 예능을 경험한 멤버들은 각자의 실력을 발휘하며 손님들을 맞이한다.

이날 ‘최우수산’에서는 리센느 막내들의 솔직한 폭로도 이어진다. 언니들과 떨어져 예능에 처음 출연한 제나는 가장 꼰대 같은 멤버로 리더 원이를 지목하며 멤버들의 꼰대 순위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일식 셰프 정호영이 일일 요리 스승으로 등장한다. 멕시코 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촬영장을 찾은 그는 멤버들에게 다양한 요리 비법을 전수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특히 한 멤버가 만든 음식을 맛본 정호영은 "내 스타일이다"라며 극찬을 보냈다고 해 그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우수산’은 게스트들과 함께 요리와 토크를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우수산’은 1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최우수산’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