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최강희와 이세희가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위한 기부 러닝에 나선다. 비바람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완주에 도전하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식수 사업을 돕기 위해 결성된 ‘희희 크루’ 최강희와 이세희의 기부 러닝 현장이 공개된다.
최강희의 권유로 함께하게 된 이세희도 생애 첫 마라톤에 도전한다. 방송 전날 러닝화를 준비한 그는 전국적인 폭우 예보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고 응원단과 함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호우주의보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우중 러닝이 눈길을 끈다. 제리캔을 번갈아 들어주며 서로를 격려하는 것은 물론, 기록보다 가장 느린 참가자와 아이들의 걸음에 맞춰 함께 달리는 모습으로 의미를 더한다.
최강희와 이세희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은 채 완주를 향해 달리며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전할 예정이다.
두 배우의 기부 러닝 도전기는 7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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