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스탠바이미’에서 수진이 희진을 향한 거침없는 직진으로 첫 1대1 데이트를 성사시킨다. ‘YES or NO’ 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러브라인이 형성될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스탠바이미’ 7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셋째 날을 맞아 ‘YES or NO’ 데이트를 진행하며 한층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다.
수진은 공지가 올라오자마자 "무조건 희진과 데이트를 하고 싶었다"며 가장 먼저 ‘YES’를 선택했다. 그는 "거절당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수진과 희진은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첫 1대1 데이트에 나선다. 이동 중 희진이 데이트 신청 당시 고민이 있었는지를 묻자 수진은 "약간 고민했다"면서도 "제가 올 거 알고 있었잖아요"라고 돌직구를 던진다. 이어 "그동안 잘 맴돌아 다녔다"며 꾸준한 호감을 고백하고 애교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지난 회차에서 희진이 혜연을 향한 마음을 정리한 만큼, 이번 데이트가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스탠바이미’는 성별의 경계를 넘어 감정과 사랑의 가능성에 집중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관계와 감정의 변화를 담아내며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개되고 있다.
사진제공=웨이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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