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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LOVE ATTACK’ 멜론 ‘TOP100’ 1위

서정민 기자
2026-07-09 0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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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그룹 리센느가 ‘LOVE ATTACK’으로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완성했다. 신곡 ‘Pretty Girl’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미니 1집 ‘SCENEDROME’ 타이틀곡 ‘LOVE ATTACK’은 멜론 ‘TOP100’ 1위를 기록했다. 2024년 8월 발매된 곡이 약 2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대표적인 역주행 사례를 만들었다.

이번 역주행은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콘텐츠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시작됐다. 이를 계기로 ‘LOVE ATTACK’이 재조명됐고, 입소문을 타며 주요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간 끝에 멜론 ‘TOP100’ 정상까지 올랐다.

‘LOVE ATTACK’은 멜론 ‘TOP100’ 1위와 일간 차트 3위를 비롯해 FLO 차트 3위, 지니뮤직 ‘TOP200’ 실시간 4위·일간 5위,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4위 등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발매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직후 멜론 ‘HOT100’ 1위,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2위, 지니뮤직 ‘TOP200’ 1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기존 발표곡들의 강세도 이어지고 있다. ‘Pinball’, ‘Deja Vu’, ‘Runaway’ 등도 멜론 ‘TOP100’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리센느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리센느는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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